평범했던 그날이, 우리의 첫날이 됐네
오늘은 우리 며칠째일까. 사귄 날을 넣고 100일, 200일, 1주년과 디데이를 확인해요. 함께 기다릴 날은 달력에도 담아둘 수 있어요.
사귀기 시작한 날을 1일째로 세면 100일은 그날에서 99일 뒤예요. 이 계산기는 첫날을 포함한 일수와 다음 해 같은 날짜인 주년을 구분해 보여줘요. 오늘까지 함께한 날, 다음 기념일의 날짜와 요일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에서 원하는 기념일만 저장하거나 보이는 기념일을 한 번에 달력 파일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하는 캘린더에서 파일을 열어 일정을 추가해주세요. 알림이 필요하면 캘린더 앱에서 따로 설정할 수 있어요.
기념일에 꼭 큰 선물을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 벌써 이만큼 함께했네”라는 말에 기억 하나를 더해보세요. 100일·기념일 편지 만들기에서 둘만의 추억으로 첫 문장을 시작할 수 있어요.
리플린은 사귀기 시작한 날을 1일째로 계산해요. 100일은 시작일에서 99일 뒤예요.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에 사귀었다면 100일은 2026년 4월 10일이에요.
서로 다를 수 있어요. 365일은 첫날을 포함해 365번째 날이고, 1주년은 다음 해의 같은 월·일이에요.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에 시작했다면 365일은 2026년 12월 31일, 1주년은 2027년 1월 1일이에요. 중간에 윤일이 있는지도 영향을 줘요.
이 계산기는 2월 29일에 시작한 커플의 주년을 평년에는 2월 28일, 윤년에는 2월 29일로 표시해요. 100일·200일 같은 일수 기념일은 실제로 지난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둘이 정한 기념 방식이 있다면 그날을 함께 챙겨도 좋아요.
계산 버튼을 누르는 순간의 한국 표준시(KST) 날짜를 기준으로 해요. 디데이는 시간이나 분을 제외한 달력 날짜 차이예요. 해외에서 접속해도 같은 한국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결과에서 ‘달력에 저장’을 누르면 .ics 달력 파일이 내려받아져요. 파일을 열거나 사용하는 캘린더의 가져오기 기능으로 종일 일정을 추가할 수 있어요. 보이는 기념일을 한 번에 저장할 수도 있어요.
입력한 날짜와 별명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에만 사용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기본 공유 카드에는 개인 날짜와 별명을 담지 않아요. 직접 ‘공유 카드에 날짜와 별명도 넣기’를 선택하거나 달력 파일을 저장할 때 해당 정보가 결과물에 포함돼요.